
(주)일륭금속(대표 이정환)이 지난 1일 AW웨딩컨벤션에서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반세기의 성장과 도전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 기업을 향한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일륭금속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976년 창업주 이인구 회장이 서울 성수동의 작은 건물에서 시작한 일륭금속은 인천 이전과 남동공단 시대를 거쳐 2012년 안성에 터전을 잡고, 단단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는 자동차 전장 부품과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소형 리벳 및 샤프트 등 하드웨어·체결 부품을 생산하며 현대자동차 2차 협력사로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SQ, IATF, ISO 등 각종 인증과 정부 포상을 통해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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